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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등기 신청 바로가기 | 신청방법·무료 열람 방법(가능 범위) 총정리

모바일로 등기 신청 방법부터 무료열람 범위를 알려드립니다.

“등기부등본은 필요할 때마다 급해요.”
계약 전엔 권리관계 때문에, 계약 후엔 잔금·등기 때문에요.
그래서 오늘은 모바일로 등기 신청 바로가기부터 신청방법, 그리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무료 열람 방법을 “가능한 범위”까지 현실적으로 정리해둘게요.

⚠️ 먼저 한 줄 결론
✔️ 공식 등기기록(등기부) ‘열람/발급’은 보통 수수료가 있어요.
✔️ 다만 “무료”로 가능한 건 요약/확인/조회 성격이거나, 문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 계약 관련이라면, 최종은 공식(인터넷등기소)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모바일로 등기 신청 바로가기(인터넷등기소) 간편 확인용: KB부동산

모바일로 ‘등기 신청’이 뭐가 달라졌나

2025년 1월 31일 시행을 전후로, 모바일 기반 전자신청을 넓히는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됐어요. 핵심은 “등기소 방문 부담을 줄이고”, “신탁 부동산 거래 시 안내를 강화”하는 쪽입니다.

이번 글에서 다루는 3가지
  • 모바일 신청방법 (어디서, 어떤 메뉴로, 무엇을 준비?)
  • 무료 열람 방법 (진짜 무료로 되는 범위는 어디까지?)
  • 사기/실수 방지 팁 (특히 신탁·근저당·잔금 직전 확인)

모바일 신청방법: “신청”과 “열람”부터 구분하기

모바일등기 신청방법과 열람방법

여기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열람/발급은 “문서를 보는 것/출력용으로 받는 것”이고,
등기 신청은 “소유권이전·근저당설정 같은 등기 행위를 접수하는 것”입니다.
보통 내집마련 과정에서는 열람이 훨씬 자주 필요하고, 신청은 법무사가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비맘 현실 팁
“모바일로 등기 신청”이 가능해져도, 서류 준비·전자서명·보정요구 대응이 들어가면 초보는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가요.
그래서 실무는 법무사, 체크는 내가 직접 열람 이 조합이 제일 무난합니다.

모바일로 등기부등본 열람/발급 하는 순서

모바일 열람/발급 Step
  1. 인터넷등기소 접속(모바일 웹) 또는 공식 앱 이용
  2. 메뉴에서 부동산 열람/발급 선택
  3. 부동산 검색: 소재지번 / 지도로 찾기 등으로 대상 찾기
  4. 열람(확인용) 또는 발급(제출용) 선택
  5. 수수료 결제 후 문서 확인(필요 시 PDF 저장)

열람은 “내용 확인용”, 발급은 “제출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 알아두면 시간 절약되는 규칙
✔️ 인터넷등기소는 365일 24시간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 최초 열람 후 1시간 이내 재열람이 가능한 규정이 안내돼 있어요(같은 건을 다시 확인할 때 유용).
✔️ 그래서 잔금 직전처럼 급할 때는 “한 번 열고, 1시간 안에 재확인” 전략이 먹힙니다.

4) 사람들이 찾는 “무료 열람 방법” — 어디까지가 진짜 무료?

결론부터 말하면, 공식 등기기록(등기부) 열람/발급은 수수료가 있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무료” 키워드는 보통 아래 3가지 중 하나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 조회 범위
  • 요약/간편정보: 일부 플랫폼에서 요약을 무료 제공(단, 법적 문서 대체 불가)
  • 발급 여부 확인: “문서가 발급된 적 있는지” 확인 성격(문서 내용 확인과는 다름)
  • 사건 처리현황 조회: 내가 신청한 사건의 진행 상태를 보는 기능(문서 열람과 다름)
⚠️ 주의
“등기부등본 무료 열람” 검색 결과 중에는 사칭/유료결제 유도 페이지가 섞이는 경우가 있어요.
계약·전세·매수 관련이면 최종 확인은 꼭 인터넷등기소(iros)로 하세요.

수수료는 얼마? (헷갈리는 숫자 정리)

상황에 따라 표기 방식이 달라 헷갈리는데, 요지는 “열람/발급은 보통 소액 수수료”가 있다는 점이에요. (방문·무인발급·인터넷에 따라 금액 표기가 다르게 안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 인터넷 열람: 700원 안내 사례가 많음
  • 인터넷 발급(제출용): 1,000원 안내 사례가 많음
  • 오프라인(등기소 방문): 1,200원 기준 안내가 보이는 경우가 있음

※ 정확한 수수료는 실행 화면/고지 기준을 따르세요. (아래 참고자료 링크)

진짜 실전: 언제 몇 번 열람해야 안전할까

사비맘 추천 “최소 3회”
가계약 직전 — 최초 권리관계 확인
본계약 당일 — 특약 반영 전후 재확인
잔금 직전가장 중요 (신규 근저당/가압류/신탁 문구 등 최종 점검)

FAQ

Q1. 모바일로 “등기 신청”은 누구나 바로 할 수 있나요?
A. 가능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됐지만, 실제는 서류·전자서명·보정요구 대응이 있어 초보에겐 난이도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법무사 진행 + 본인은 열람 체크가 안전합니다.

Q2. “무료 열람”은 정말 등기부등본 원문을 공짜로 보는 건가요?
A. 보통은 요약/조회/확인 성격이 많고, 공식 등기기록 원문 열람/발급은 수수료가 있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Q3. 열람과 발급은 뭐가 달라요?
A. 열람은 확인용, 발급은 제출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계약·대출·분쟁 대비라면 “발급본”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Q4. 신탁 문구가 있으면 거래하면 안 되나요?
A. 무조건 금지는 아니지만, 신탁원부 확인과 처분권자 확인이 핵심입니다. 불안하면 특약으로 조건을 명시하세요.

Q5. 잔금 직전에 열람했는데, 이상하면 어떻게 하죠?
A. 즉시 중개사/법무사와 공유하고, 잔금 집행을 멈추는 게 먼저입니다. 신규 권리 발생이면 특약/해제 조건을 근거로 대응해야 합니다.

공식 사이트

※ 공식 업무는 가급적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하세요.

모바일로 등기 신청 바로가기 KB부동산(간편 확인) 홈택스(증여/신고 참고)

참고자료

English Summary

This post explains how to access the official real-estate registry on mobile, the practical steps for viewing/issuing registry documents, what “free viewing” actually means (often summaries or status checks), typical fees, and key safety checks before signing or paying the balance. For critical transactions, always verify via the official iros service.


마무리로 한마디만요.
등기부등본은 “한 번 보는 서류”가 아니라, 내 돈을 지키는 체크리스트예요.
오늘은 모바일로 빠르게 확인하는 습관만 만들어도, 전세든 매수든 실수가 확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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