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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 매일 10분 씩 확인할 것 5가지 | 리스크 줄이는 초보 단타 체크리스트

매일 10분만 확인하는 체크리스트(거래량·가격 위치·뉴스·ETF 방향)와 익절·손절 규칙으로 계좌 흔들림을 줄이는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단타·스윙은 “재능”보다 체크리스트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액 계좌는 한 번 크게 흔들리면 회복이 오래 걸려서, 저는 매일 10분만 딱 5가지만 확인합니다.

3줄 요약
  • 매일 보는 건 거래량·가격 위치·뉴스 키워드·ETF 방향·내 규칙 실행 5개뿐입니다.
  • 익절/손절은 미리 정한 숫자로 “자동화”할수록 편합니다.
  • 뉴스는 ‘감정 뉴스’가 아니라 행동 뉴스(수주/투자/공시)만 보려 합니다.

매일 10분으로 보는 5가지

  1. 거래량: 평소 대비 2배 이상인가?
  2. 가격 위치: 전고점 돌파/전저점 이탈 구간인가?
  3. 뉴스 키워드: HBM·파운드리·수주·CAPEX 같은 “행동 뉴스”인가?
  4. ETF 방향: 반도체 ETF가 오르는데 내 종목만 약한가?
  5. 내 규칙 실행: +10%면 익절, -5%면 손절을 지켰는가?
사비맘 꿀팁
“오늘은 왜 떨어졌지?”를 하루 종일 붙잡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비중·손절·익절)만 체크하면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

리스크 줄이는 규칙

초보용 주식투자: 매일 10분 체크 루틴
제가 쓰는 아주 단순한 룰
  • +10% 도달 → 절반 익절
  • -5% 도달 → 손절
  • 계좌 누적 -12% → 그 주는 매매 중단(회복보다 ‘보호’가 먼저)

룰은 멋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지킬 수 있을 만큼 단순해야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FAQ

Q1. 단타는 초보가 하면 무조건 망하나요?

무조건은 아니지만, 룰 없이 하면 확률이 급격히 나빠집니다. “체크리스트+비중 제한”이 핵심입니다.

Q2. 뉴스는 어디서 봐야 하나요?

초보는 ‘소문/감정 뉴스’보다, 공시/수주/투자 같은 “행동 뉴스” 위주가 훨씬 안전합니다.

Q3. 손절이 너무 아픈데요.

그래서 -5%처럼 작게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 큰 손실이 다음 매매까지 망가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Q4. ETF는 매일 봐야 하나요?

ETF는 “내 종목들이 테마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확인하는 기준점으로만 써도 충분합니다.

Q5. 매일 10분도 힘들면요?

그럴 땐 단타/스윙보다 ETF 비중을 높이는 편이 낫습니다. 투자 방식은 생활 패턴에 맞아야 오래 갑니다.

참고자료

English Summary

My beginner-friendly 10-minute routine focuses on five checks: volume, price location, action-based news (orders/capex/filings), ETF direction, and strict execution of exit rules. Keeping rules simple (+10% take profit / -5% cut loss) helps reduce emotional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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