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별 주담대 금리비교 | 신한 vs 국민 vs 하나, 2026년 1월 기준 정리
내 집 마련을 위해 주담대 받기를 결정 하는 순간이 오면 당연히 해야 하는 다음 절차가 있습니다.
은행별 금리비교가 1순위인데요, 주담대는 “어디가 몇 %” 한 줄로 끝나지 않더라고요. 같은 은행이어도 기준금리(금융채/COFIX), 고정·혼합·변동, 우대 조건, DSR/스트레스 DSR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직접 영업사원과 은행에 방문하고, 카페에서 만나 상담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기준일을 고정하고 비교하기: 기준일 2026.01.23
- 같은 타입끼리 비교하기: 변동 vs 변동 / 혼합 vs 혼합
- 승부는 금리 0.2~0.5%p가 아니라, DSR·우대·상환구조에서 갈림
기준일: 2026.01.23 (공식 링크에서 ‘기준일자’ 표기/조회로 확인)
‘금리비교 사이트’에서 같은 기준으로 보기
① 금리비교 사이트(금융상품 한눈에·Finlife) — 주택담보대출
② 전국은행연합회(은행권 공시·참고)
※ Finlife 화면에서 은행(신한/국민/하나)과 공시/기준일을 맞추고, 같은 금리유형끼리 보세요.
신한 vs 국민 vs 하나 비교 표
가장 많이 비교되는 은행 3곳인, 신한·국민·하나 은행만 잡고, “상품 1~2개”로만 단순화해서 볼게요. (상품명이 바뀌거나 채널이 달라지면, 금리도 같이 움직입니다.)
| 은행 | 대표 상품(예시) | 공식 금리표/금리안내 링크 | 기준일 표기 | 메모(비교 포인트) |
|---|---|---|---|---|
| 국민은행 | KB스타 아파트담보대출(구입) 변동/혼합 |
국민은행 공식 금리표(기준일자 표기) |
기준일자: 2026.01.23 예: 변동(구입) 신잔액COFIX 6개월 최저/최고 4.27% 예: 금융채5년 기준 4.74% |
“같은 상품”에서도 COFIX vs 금융채 선택이 갈림. 우대/가산 구조 확인 필수. |
| 하나은행 | 아파트 담보/주택자금 계열 변동/혼합(은행 안내 기준) |
하나은행(예시) 상품 안내 ※ 아래 ‘금리안내/상품별 금리조회’에서 기준일 선택 |
기준일 2026.01.23로 맞춰 조회 은행 화면에서 ‘조회일/기준일’ 선택 후 캡처 추천 |
하나는 채널(영업점/비대면)·우대 조건에서 체감차가 큼. 전자약정/급여이체/카드실적 체크. |
| 신한은행 | 신한 주택대출(아파트) 계열 담보/소득/지역 따라 상이 |
신한은행 상품 안내(공식) ※ ‘금리안내’에서 기준일로 조회 |
기준일 2026.01.23로 맞춰 조회 실제 적용금리는 개인조건/우대에 따라 달라요 |
신한은 우대항목 조합이 많아 “내 조건”으로 재계산이 중요. 상담 시 우대 적용 전/후 둘 다 받아두기. |
대출 비교할 때 제일 위험한 건 “A은행 최저금리”만 보고 결론 내리는 거였어요. 기준일을 고정하고, 같은 금리유형끼리 두세 줄로만 비교했더니 이해가 쉬워지더라구요.
“대출이 되는지”보는 2가지: DSR & 스트레스 DSR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이라서, 금리 0.2%p보다 더 먼저 결과를 갈라요. 그리고 2026년은 분위기가 확실히 “대출 총량 관리 + 스트레스 DSR”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 토스뱅크(대출/DSR 관련 계산·가이드)
• 금융위원회 공식 자료(가계부채 관리·정책)
팁: 계산기는 “참고용”이고, 최종은 은행 심사에서 갈려요. 그래도 미리 돌려보면 감당 가능한 월 상환선이 정리됩니다. 버튼 링크 : 주담대 신청 준비물
내 상황별 ‘은행 선택’이 달라지는 순간
- 내 소득 기준: 연소득/부부합산 (증빙 가능 여부)
- 주택/지역: 규제지역 여부, 주택가격 구간
- 대출 목적: 구입 vs 갈아타기 vs 생활자금
- 금리유형: 변동/혼합/고정 중 무엇을 비교할지
- 우대: 급여이체/카드실적/자동이체/전자약정 등 가능 항목
- 상환: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내 월 상환한도)
- 중도상환수수료/우대 적용 기간(초반 3년이 제일 큼)
FAQ 5
네. 특히 COFIX/금융채가 움직이는 구간이면 “며칠 사이”에도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기준일을 박아두고 비교하는 게 안전합니다.
없다고 보는 게 맞아요. “내가 받을 수 있는 우대 조합”과 “내 DSR”이 은행을 결정합니다. 같은 금리라도 우대 적용 후 실금리가 다르거든요.
아니요. 심사할 때 “가상의 금리”를 더 얹어서 대출 한도를 보수적으로 보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한도가 줄어드는 효과가 납니다.
“기준일 2026.01.23 기준으로, 변동/혼합 각각 최종 적용금리(우대 적용 후)와 월 상환액을 같이 적어주세요.” 이 한 문장으로 상담 퀄리티가 확 올라가요.
1순위는 은행 공식 금리표, 2순위는 금융당국/비교공시(Finlife)처럼 출처가 명확한 곳이에요. 블로그/커뮤니티는 “참고”까지만 추천합니다.
마무리
2026년 1월 주담대는 “금리”도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DSR·스트레스 DSR과 우대 조건이 결과를 갈라요. 오늘은 신한·국민·하나를 딱 3개로 줄여서 기준일 2026.01.23로 비교하는 틀을 만들어드렸고요.
다음 글에서는 “내 소득/내 집값/내 지역” 넣고 상담 전에 스스로 한도 추정하는 방법을 더 쉽게 풀어볼게요. (이게 되면, 은행 비교가 ‘공포’에서 ‘전략’으로 바뀝니다.)
참고 링크(공식/비교/정책)
- 국민은행 공식 금리표(기준일자 2026.01.23 표기)
- 하나은행 상품 안내(금리안내/상품별 금리조회)
- 신한은행 주택자금대출 상품안내(금리안내)
-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사이트(금융상품 한눈에·Finlife)
- 금융위원회(가계부채/대출관리 공식 자료)
This post compares mortgage loan rates in Korea (Shinhan vs KB Kookmin vs Hana) based on the reference date 2026-01-23. Use official bank rate tables and the Finlife comparison page to match the same rate type (fixed/mixed/variable) before deciding. In 2026, DSR and Stress-DSR checks can impact your actual loan limit more than small rate dif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