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모헤어란? 외풍·모기 막는 작은 부자재, 방충망까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
샷시를 고를 때 유리 두께, 로이유리, 프레임만 보시나요?
사실 작은 부속품이 사계절 내내 고생합니다.
모헤어는 외풍과 모기를 막고,
방충망은 벌레와 먼지를 차단하고,
물빠짐 구멍은 빗물과 결로를 배출해요.
이게 마모되면
외풍·모기·곰팡이가 동시에 찾아옵니다.
✍🏻 한 줄 요약
- 모헤어: 3~5 년 주기 교체, 실리콘·EPDM 재질 추천
- 방충망: 스테인리스 (내구성) vs 아르미 (시야) vs 망사 (가성비)
- 물빠짐 구멍: 분기 1 회 청소, 막히면 결로·곰팡이 직행
- 사비맘: 샷시는 중심 자재 50%, 부속품 관리 50% 입니다.
Window accessories guide: mohair, screen, drain hole maintenance (2026).
샷시 모헤어, 대체 뭘까요?
모헤어(mohair)는 샷시 틈새에 끼우는 브러시예요.
창문과 프레임 사이를 메워서 외풍·모기·먼지를 막아줍니다.
모헤어 역할
- 외풍 차단: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찬 공기 방지
- 모기·벌레 차단: 1~2mm 틈새도 막음
- 먼지·소음 감소: 밀폐력 향상
- 수명: 3~5 년 (재질에 따라 다름)
그런데 재질에 따라 수명이 천차만별입니다.
| 재질 | 수명 | 장점 | 단점 |
|---|---|---|---|
| 나일론 | 2~3 년 | 가격 저렴 | 자외선·마모 약함 |
| 실리콘 | 4~6 년 | 내후성 좋음, 유연 | 나일론 대비 비쌈 |
| EPDM | 5~8 년 | 내구·내열·내한 최고 | 가격 높음 |
사비맘 현실 팁
저희 집은 4 년마다 모헤어 점검하는데,
실리콘으로 교체했더니 외풍이 70% 줄었어요.
(특히 겨울 밤, 창문 옆이 쌀쌀하지 않음)
방충망, 종류별로メリット·デメリット
방충망은 그냥 "망"이 아닙니다.
소재·망 크기·코팅에 따라 효과가 달라요.
| 종류 | 메리트 | 디메리트 | 추천 |
|---|---|---|---|
| 스테인리스 | 내구성 최고, 찢어짐 적음 | 시야 약간 흐림, 무거움 | 저층·반려동물 |
| 아르미 (알루미늄) | 시야 선명, 가벼움 | 내구성 보통 | 고층·전망 중시 |
| 망사 (폴리에스터) | 가격 저렴, 교체 쉬움 | 내구성 낮음 | 전세대·가성비 |
| 미세먼지 차단 | 초미세먼지 60~80% 차단 | 통풍 약간 저하, 비쌈 | 호흡기 약한 가구 |
현실 추천은 이렇습니다.
- 1~3 층: 스테인리스 (내구성·보안)
- 4 층 이상: 아르미 (시야·가벼움)
- 반려동물: 스테인리스 + 추가 보강
- 호흡기 약한 가구: 미세먼지 차단망
물빠짐 구멍,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
샷시 하단에 작은 구멍 보이시나요?
그게 물빠짐 구멍(drain hole)입니다.
물빠짐 구멍 역할
- 빗물 배출: 창문 틈새로 들어온 빗물 배출
- 결로 방지: 습기·이슬 배출
- 곰팡이 예방: 습기 제거
이게 막히면 이렇게 됩니다.
방치 시 증상
- 창틀 물 고임 → 곰팡이 발생
- 습기 배출 불가 → 결로 심화
- 썩은 냄새 → 실내 공기 오염
- 동절기 얼음으로 추가 손상
사비맘 현실 팁
저희 집은 매월 1 회 물청소할 때
칫솔로 살살 닦아줘요.
3 분 걸리는데, 곰팡이 완전 방지됩니다.
부속품 점검 체크리스트 (분기 1 회)
모헤어
- □ 찢어짐·벗겨짐 확인
- □ 탄력 저하 확인 (손으로 당겨서)
- □ 3~5 년 경과 시 교체 고려
방충망
- □ 구멍·찢어짐 확인
- □ 프레임 고정 상태 확인
- □ 먼지·이물질 제거 (진공청소기)
물빠짐 구멍
- □ 이물질 제거 (칫솔·핀)
- □ 물부어 확인 (막힘 여부)
- □ 분기 1 회 청소
셀프 교체 vs 전문가 교체
| 항목 | 셀프 | 전문가 |
|---|---|---|
| 모헤어 | 가능 (1~2 만 원) | 권장 (3~5 만 원) |
| 방충망 | 가능 (2~3 만 원) | 권장 (5~8 만 원) |
| 물빠짐 구멍 | always 셀프 | 불필요 |
현실 추천은 이렇습니다.
- 모헤어: 1~2 개는 셀프, 전세대는 전문가
- 방충망: 1 개 교체 시 전문가 추천 (장력 조절 필요)
- 물빠짐 구멍: 무조건 셀프 (3 분 소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모헤어 교체 주기는 얼마나 되나요?
나일론 2~3 년, 실리콘 4~6 년, EPDM 5~8 년이 표준입니다. 외풍이 심해지면 교체하세요.
Q. 방충망은多久만에 교체하나요?
5~7 년이 표준이지만, 찢어짐·헐거우면 즉시 교체입니다. 저층은 3~4 년마다 점검하세요.
Q. 물빠짐 구멍 막히면 어떻게 청소하나요?
칫솔로 살살 닦고, 핀이나 주사기로 물부어 확인합니다. 고압은 금물 (실링 손상).
Q. 모헤어 교체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외풍 30~50% 증가, 모기·벌레 유입, 냉방비·난방비 10~15% 증가할 수 있습니다.
Q. 미세먼지 차단방충망, 통풍은 어때요?
일반 방충망 대비 20~30% 통풍 저하 있지만, 미세먼지 60~80% 차단됩니다.
English Summary
- Mohair (brush seal) blocks wind and insects—replace every 3-5 years (silicone or EPDM recommended).
- Window screens vary: stainless steel (durability), aluminum (visibility), mesh (budget). Choose by floor and lifestyle.
- Drain holes prevent mold and condensation—clean quarterly with a toothbrush and check for clogs.
샷시는 중심 자재 50%, 부속품 관리 50%입니다.
유리 두께·로이유리만 좋다고 끝이 아니에요.
모헤어·방충망·물빠짐 구멍까지 관리해야
10 년 이상 쾌적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샷시 셀프 점검 방법과
하자보수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